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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자] 출연 제이크 질렌할의 신작 [사우스포] 12월 개봉 확정

15.10.07 09:42


봉준호 감독의 신작 [옥자]에 캐스팅 돼 국내 팬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는 제이크 질렌할의 신작 [사우스포]가 12월 개봉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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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포]는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호화로운 삶을 살던 복싱 세계챔피언 ‘빌리 호프(제이크 질렌할)’가 한 순간의 실수로 아름다운아내 ‘모린(레이첼 맥아덤즈)’과 모든 것을 잃은 뒤, 하나뿐인 딸을 지키기 위해생애 가장 어려운 시합에 도전하는짜릿한 승부를 그린 작품. 


개봉 일정 확정과 함께 공개된 메인포스터는 복싱 세계챔피언 ‘빌리 호프(제이크 질렌할)’와 그의 영원한 친구이자 사랑하는 아내 ‘모린(레이첼 맥아덤즈)’이 서로 이마를 맞대고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을 담아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여기에 ‘싸워라 희망을 위해… 심장을 울릴 뜨거운 한 방”이라는 카피가 어우러져한 남자의 감동적인 성장 스토리와함께, 전율과 쾌감이 어우러진명승부가펼쳐질 것을예상하게 한다.

메인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사우스포> 티저 예고편에서는 ‘빌리 호프(제이크 질렌할)’가 링 안에서 얼굴에 상처를 입고 지친 표정으로 앉아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그의 영원한 연인, ‘모린(레이첼 맥아덤즈)’이‘빌리 호프’를 걱정하는 모습과 그녀의 죽음, 사랑하는 딸과의 이별 등 회상 장면들이 지나가고, 모든 것을 잃었던 ‘빌리 호프’가 다시 일어나기 위해 격렬하게 훈련을하는 장면으로 감동적인 스토리를 암시한다. 

헐리웃의 톱스타이자 [나이트 크롤러]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제이크 질렌할 외에도 [어바웃 타임]에서 사랑스러운 연기를 펼쳐 흥행을 이끌었던‘레이첼 맥아덤즈,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는 ‘포레스트 휘태커', [007 스펙터]의 나오미 해리스를 비롯해 50 센트, 리타 오라 등 화려한 조연진까지 가세해 가세해심장을 울리는 완벽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힙합 가수 에미넴이 [사우스포] OST의 수석 프로듀서로 참여해 영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사우스포]는 12월 개봉한다.

-줄거리-

43승 0패의 무패 신화를 달리고 있는 라이트 헤비급 복싱 세계챔피언 ‘빌리 호프’(제이크 질렌할).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호화로운 삶을 누리던 그는 어느 날 한 순간의 실수로 아름다운 아내 '모린’(레이첼 맥아덤즈)을 잃고 만다. 예상치 못한 비극에 믿었던 매니저와 친구들마저 떠나버리고, 자책과 절망 속에 살아가던 그는 결국 하나뿐인 딸 ‘레일라’의 양육권마저 빼앗길 위기에 처하게 된다. 

이제 남은 것이라곤 두 주먹뿐인 그가 찾아간 곳은 다 무너져가는 동네 체육관에서 아마추어 복서들을 가르치는 은퇴한 복싱 선수 ‘틱’(포레스트 휘태커). ‘틱’은 분노로 가득찬 빌리에게 스스로를 보호하는 싸움법과 왼손잡이 펀치, ‘사우스포’를 가르친다. 이제 빌리는 딸을 되찾고 자랑스러운 아빠로 거듭나기 위해 생애 가장 어려운 시합에 올라서기로 결심하는데…



최재필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movierising@hris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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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씨네그루 ㈜다우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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