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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가 新 트렌드는 남남커플!

13.05.20 11:08

영화에 남-여 주인공만 있어야 한다는 공식은 버리길! 요즘 영화의 대세는 남-남 커플이다. 너무나 매력적인 이 남자들은 때로는 거친 액션을 보이기도 하고, 때로는 익살스러운 모습으로 여심을 녹이기도 한다. 올 여름, 핫한 스크린 속 남자 배우들을 보면서 남자 보는 눈을 높여보는 것은 어떨까?

*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빈 디젤 - 폴 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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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시리즈에서는 액션 남남커플인 빈 디젤과 폴 워커를 만날 수 있다. 헐리우드 최강의 흥행배우 군단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은 짜릿한 스릴과 긴장감으로 관객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고도의 액션 연기와 함께 전편보다 더 커진 스케일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빈 디젤과 폴 워커 콤비에 드웨인 존슨까지 합류하면서 이번 시리즈의 액션 강도는 더욱 커질 예정이라고 한다. 사상 최대의 범죄 조직에 맞서는 내용을 담고 있는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은 관객들의 말초신경을 자극하며 긴장감을 더욱 고조시킬 예정이다
분노의 질주, 기자 시사회 리뷰를 보고 싶다면!
 
 
* <은밀하게 위대하게> 김수현 - 박기웅 - 이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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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의 웹툰을 영화화 한 <은밀하게 위대하게>는 훈훈한 꽃미남들이 총집합 해 여심을 흔든다. [해를 품은 달], <도둑들>을 통해 여성들의 마음을 들썩이게 만든 데세 김수현과 [각시탈]을 통해 미친 연기력을 선보였던 박기웅, [아름다운 그대에게], [공부의 신]에서 풋풋한 매력을 선보였던 이현우가 주연을 맡았다. <은밀하게 위대하게>는 동네 바보, 록커 지망생, 고등학생으로 남한에 숨어든 북한 최정예 스파이 3인방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또한 훈훈한 남자들이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해 줄 것이다.
 
 
* <오션스 일레븐> 조지 클루니 - 브래드 피트 - 맷 데이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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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영화<도둑들>의 원조 <오션스> 시리즈는 조지클루니, 브래드 피트, 맷데이먼, 줄리아 로버츠 등 당대 최고의 배우들이 모인 작품으로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유명한 출연진과 높은 완성도를 통해 전세계적인 흥행 몰이에 성공했으며 이후 <오션스 트웰브>, <오션스 서틴> 등 시리즈물로 발전한다. 난공불락의 카지노, 회사등을 털어 부자가 되는 주인공들을 보며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다.
 

* <애프터 어스> 윌 스미스 - 제이든 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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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2년 낯선행성에 불시착한 전사 부자. 그들은 이 곳이 1000년전 대 재앙 이후 모든 인류가 떠나고 황폐해 진 '지구'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버려전 지구를 정복한 생명체들은 예측 불가능한 모습으로 진화 해 그들을 공격하고 우주선에서 탈출한 외계 생명체 역시 무차별적인 전쟁을 시작한다. 윌 스미스와 아들 제이든 스미스가 주연을 맡아 이슈가 된 작품. 윌 스미스는 내한 당시 아들과의 연기 호흡이 매우 좋았으며 특별한 경험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애프터 어스, 윌 스미스와 제이든 스미스의 기자회견 현장을 보고 싶다면!

 
* <스타트렉 다크니스> 크리스 파인 - 재커리 퀸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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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단계 더 성장한 커크와 스팍을 볼 수 있다는 평이다. 전편인 <스타트렉 더 비기닝>에서 청년 커크와 스팍이 왜 스타플릿에 탑승하고 어떻게 갈등을 극복하는지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이번 시리즈에서는 두 사람이 극적인 상황을 통해 자신의 잘못을 고쳐나가고 배우게 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아이언 맨 3>의 토니 스타크처럼 두 주인공의 성장을 통해 관객에게 풍부한 이야기를 안겨주고 있다.
스타트렉 다크니스, 기자 시사회 리뷰를 보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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