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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전쟁 한복판 그녀가 있다 ‘프라이빗 워’

19.08.13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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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프라이빗 워>는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21세기 최고의 종군기자로 일컬어지는 ‘마리 콜빈’의 생애를 바탕으로, 전쟁의 참상을 고발하는 데 평생을 헌신한 그녀의 인생을 따라가는 영화다. 이 영화에 <나를 찾아줘>의 로자먼드 파이크가 ‘마리 콜빈’ 역을 맡아 싱크로율 100%의 모습으로 변신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에서 ‘그레이’ 역을 맡은 섹시스타 ‘제이미 도넌’이 이번에 주인공의 조력자이자 든든한 기둥이 되어주는 역할로 새로운 연기 톤을 보여주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시카리오>, <존 윅> <윈드 리버>의 프로듀서를 맡았던 조나단 퍼먼이 <프라이빗 워>의 총괄 프로듀서를 맡아 탁월한 전쟁 액션 장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며, <빌리어네어 보이즈클럽>의 프로듀서 ‘바박 에프테카리’가 프로듀서를 맡아 전쟁 드라마로서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결말까지 몰입하게 하는 긴장감을 만들어주며 실화를 넘어선 영화적 재미를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2018년 11월 북미 개봉 후 “로자먼드 파이크의 놀라운 연기”(Wall Street Journal), “마리 콜빈의 극적인 이야기를 완벽히 살려낸 역동적인 연기”(Roger Ebert), “솔직함과 관습, 붉은 피로 얼룩진 마리 콜빈의 삶”(Chicago Sun-times) 등 언론들의 호평에 관객들이 화답하여 전세계 260만 달러의 박스오피스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2019년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부문에 <프라이빗 워>의 로자먼드 파이크가 노미네이트 되었을 뿐 아니라, OST 부문 또한 수상 후보에 오르며 웰메이드 전쟁 영화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렇듯 역대급 제작진에 평단과 골든글로브의 사랑까지 듬뿍 받은 <프라이빗 워>는 2019년 최고의 전쟁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며, 오는 8월 15일(목) 올레 tv에서 단독 공개될 예정이다.


정소정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movierising@hrising.com

(사진=조이앤시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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