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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서영이’ 서영-우재, 커피 프러포즈를 빛낸 주얼리는?

12.10.16 17:27

‘내 딸 서영이’ 서영-우재, 커피 프러포즈를 빛낸 주얼리는?

-‘내 딸 서영이’ 커피 프러포즈 화제! 서영과 우재의 사랑을 확인시킨 주얼리?
-영원한 사랑을 맹세하고 싶다면? ‘내 딸 서영이’ 속 프러포즈 링을 주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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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TV ‘내 딸 서영이’가 주말 안방 극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서영과 강우재의 달달한 커피 프러포즈 장면이 연출되며 여성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두 사람의 사랑을 비로소 아름답게 만들어 준 프러포즈 링은 뭘까? 로맨틱한 프러포즈의 분위기를 살려 낸 ‘내 딸 서영이’ 속 주얼리를 알아보자. 

- 달달한 프러포즈를 위한 ‘청순’ 주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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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우재는 커피 빨대에 반지를 꽂아 서영에게 프러포즈를 선사, 달콤한 첫 키스를 나누며 서로의 사랑을 확인했다. 새빨간 빨대에 꽂힌 프러포즈 링은 깔끔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한껏 담아내며 그들의 프러포즈를 더욱 완벽하게 만들었다.
 
6개의 가늘고 긴 꽃잎 형태가 메인 스톤을 감싸고 있는 렉스다이아몬드의 ‘듀오 클로리스’는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살려준다. 샤프란 꽃을 모티브로 디자인 해 러블리한 느낌까지 살려 냈으며 서영처럼 차분하고 청순한 스타일의 신부들에게 제격이다.
 
또한 핑크 골드, 옐로우 골드, 화이트 골드 등 컬러별로 선택할 수 있어 여성들의 스타일에 따라 다양하게 매치할 수 있다. 컬러감이 가미 된 주얼리는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살려내며 포인트 주얼리로 활용 가능하며 화이트 골드는 순수한 느낌을 살려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데일리 주얼리로도 무난하게 매치 가능 해 실용성 또한 겸비했다. 여성들의 원피스 스타일링, 오피스레이디들의 세미 정장 스타일 등 어떤 스타일에 매치해도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을 살려주는 주얼리다.
 
렉스 다이아몬드의 관계자는 “’내 딸 서영이’ 속 프러포즈링은 달콤한 분위기를 살려내는 것은 물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담아내면서 커피 프러포즈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냈다”며 “데일리 주얼리로도 활용할 수 있는 깔끔한 스타일의 주얼리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 유끼커뮤니케이션, KBS2 TV ‘내 딸 서영이’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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