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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를 통해 아찔함 선보인 '악마를 보았다'의 김인서

12.10.30 17:23

화보를 통해 아찔함 선보인 '악마를 보았다'의 김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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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를 보았다'에서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였던 김인서가 이번에는 남성 패션지 '아레나'의 화보 촬영에서 또 한번 아찔한 매력을 드러내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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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서는 최근 김시운으로 개명을 했는데 '악마를 보았다'를 통해 주목을 받았지만 연기가 너무 강해서 다른 작품에서 다른 캐릭터를 연기해도 그것만 기억한다고 밝히며 친근하게 보이고 싶다고 그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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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cm의 키, 49kg의 몸무게로 서구형 몸매와 얼굴을 가진 김인서는 이번 화보에서 화이트 배크리스 드레스, 상의의 옆라인이 트여진 시스루룩, 루즈한 가디건 하나만 걸친 의상 등으로 그녀만이 표현할 수 있는 섹시함, 우아함 등을 보여줬다.
 
한편 이번 화보와 인터뷰의 내용은 '아레나' 11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 아레나 옴므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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