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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코타 패닝-엘르 패닝 자매가 선택한 아이템은?

13.01.10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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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을 방문해 화제가 된 다코타 패닝과 엘르 패닝 자매가 지난 7일 주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J.ESTINA) 2013 S/S 프레젠테이션 참석을 위해 장충동 신라호텔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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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에 앞서 먼저 등장한 다코타 패닝은 이날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시선을 압도했다. 다코타 패닝의 하얀 피부에 잘 어울리는 화이트 러플 드레스는 니나 리치(Nina Ricci)의 2011년 리조트 컬렉션 제품이다.

다코타 패닝은 드레스 아래에 실버 색상의 미우 미우(Miu Miu) 로퍼를 착용했는데, 장식으로 달린 커다란 리본 모양이 걸리시한 분위기를 더했다. 그리고 제이에스티나의 뮤즈답게 귀걸이와 반지, 팔찌까지 해당 브랜드의 글로리아 로사 라인으로 치장했다. 또한, 다코타 패닝은 주얼리 장식과 핑크 색상의 파이톤 패턴이 눈길을 끄는 클러치를 들었는데, 이 역시 제이에스티나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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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패닝은 화려한 플로럴 프린트가 그려진 오프닝 세레모니(Opening Ceremony) 슬리브리스 드레스를 착용해 깜찍한 매력을 뽐냈다.
 
여기에 언니와 마찬가지로 리본 디테일이 인상적인 미우 미우(Miu Miu) 플랫폼 샌들을 신었으며, 색색의 비즈 장식이 아름다운 제이에스티나 네오 글램 티아라 라인의 목걸이와 팔찌를 매치해 여성미를 강조했다.
 
이날 엘르 패닝 역시 블루 색상의 파이톤 패턴 클러치를 들어 포인트를 줬다. 주얼리 장식이 포인트인 이 클러치는 제이에스티나가 2013 S/S 시즌을 맞아 선보인 룩스 컬렉션 제품으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보영 상무가 VVIP를 위해 직접 디자인한 스페셜 에디션이다.
 

사진 – 스포츠코리아, 구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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