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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워너비 스타', 미란다 커 스타일의 비밀

13.01.25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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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이자 올랜도 블룸의 아내인 미란다 커.
 
베이글녀의 시초라 할 수 있는 러블리한 외모와 볼륨감있는 섹시한 몸매, 패션 센스로 일거수일투족이 화제가 되고 전 세계 여성들의 워너비스타로 명성이 자자하다.
 
그녀가 입는 옷과 신발 등 모든 아이템이 여자들 사이에서 매번 이슈가 되곤 하는데, 어떤 패션도 자기만의 스타일로 만들어버리는 미란다 커의 스타일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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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가 파파리치에 찍힌 사진들을 보면 청바지를 즐겨 입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스키니진에 플랫슈즈, 재킷을 매치해 심플하게 스타일을 연출하고 백이나 스카프로 포인트를 주어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한다. 긴 다리 덕분에 미란다 커의 몸매는 스키니진을 입었을 때 더욱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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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 원피스는 미란다 커가 유행시킨 아이템 중의 하나이다. 175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덕분에 롱 원피스 또한 완벽하게 소화해낸다. 롱 원피스는 어떤 아이템과 입느냐에 따라서 캐주얼하기도 하기도 하고 여성스럽기도 해서 잠시 외출할 때 기본 아이템으로 입기 좋다.
 
미란다 커는 롱 원피스 위에 청재킷이나 재킷으로 사뭇 다른 느낌을 연출하기도 하고 자칫 지루해보일 수 있는 코디에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다. 때때로 무채색이 아닌 패턴이 있는 롱 원피스 스타일도 선보여 그녀만의 패션 센스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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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에서 보여지는 미란다 커의 의상은 주로 가슴과 전체적인 실루엣을 강조한 섹시한 원피스이다. 하지만 일반적인 자리에서는 실루엣과 다리를 강조한 미니멀한 스타일의 원피스를 주로 입는다. 그리고 강렬한 컬러의 원피스를 입을 때에는 심플한 액세서리로 스타일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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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때로 원피스에 재킷을 매치하기도 하고 잔잔한 플라워 프린트 드레스부터 큼직한 패턴의 드레스를 활용해 여성미를 강조하기도 한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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