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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진 아나운서, 화장 따라 미모도 들쭉날쭉

13.05.21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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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N '아이 러브 베이스볼' 주말 방송을 진행 중인 윤태진 아나운서. 2010년 미스 춘향 선발대회 '선' 출신인 윤태진 아나운서의 미모를 보기 위해 방송을 시청한다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다.
 
화려하거나 인공미가 느껴지지 않고 참하고 수수하다는 게 윤태진 아나운서의 장점이다. 하지만 윤태진 아나운서 미모의 비결이 바로 화장발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그녀의 화장 전후 모습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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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화장을 지워도 심하게 달라질 것 같지 않은 외모였지만 아침 방송 중인 윤태진 아나운서의 모습은 조금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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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아이 러브 베이스볼' 방송이 늦게 끝난 것일까. 아침 6시 방송을 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출근한 모습이다. 메이크업, 헤어에 신경을 쓰지 못한 듯한 모습이 평소의 화사한 그녀의 모습과는 차이가 크다.
 
그러나 평소와 약간 다른 모습이지만 방송을 위해 고군분투한 윤태진 아나운서의 프로정신에는 박수를 보낼 만하다.
 
 
(사진 - KBSN '아이 러브 베이스볼' KBS2 '굿모닝 대한민국' 방송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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