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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시함 유지하는 '야구장 헤어스타일'

13.05.30 16:54

즐거운 데이트를 하기 위해 찾는 장소 중 하나가 야구장이지만 늘씬한 치어리더에 시선을 뺏긴 남자친구 때문에 종종 싸움이 일어나기도 한다. 또한, 머리부터 발끝까지 리얼한 패션센스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곳이기도 하다.
 
특히 유니폼과 야구모자를 코디하는 여성이 많아지면서 '야구장 패션'에 관심이 있는 사람도 많아졌다. 여자 연예인들이 시구하고 나면 스타일이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기도 하는데 그곳에서 남자친구의 시선을 사로잡는 헤어스타일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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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구하는 연예인이든 응원을 하는 관중이든 자신이 응원하는 구단의 야구 모자를 쓰기 마련인데, 야구 모자와 가장 잘 어울리는 헤어가 바로 '롱 웨이브 스타일'이다.
 
특히 밝은 브라운으로 염색한 웨이브 헤어는 자칫 스포티하고 단조로워 보이는 의상에 발랄하고 섹시해 보일 수 있는 포인트 역할을 제대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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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점점 더워지는 요즘은 웨이브를 만든 후 낮게 머리를 묶고 모자를 쓴 뒤 모자 구멍으로 빼내면 발랄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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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짧은 머리 경우에도 끝쪽에 아웃 컬을 가미하면 발랄함을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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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야구장에서도 청순함을 싶다면 생머리에 부분 땋기나 양 갈래 머리 묶기로 밋밋함을 커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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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 쓰는 것이 답답하거나 잘 어울리지 않는다면 하나로 묶어서 느슨하게 땋으면 소녀 같은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이때 각 구단을 응원하는 야구 머리띠 등을 활용하면 센스 만점!
 

(사진 - 스포츠코리아,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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