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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고 톡톡 튀는 '블루 아이 메이크업'

13.07.22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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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하면 떠오르는 컬러는 단연 '블루'다. 특히 2013년 S/S 컬렉션에 '블루'가 떠오르며 '블루'를 아이 메이크업에 활용하는 연예인을 자주 볼 수 있다.

하지만 블루 컬러를 자칫 잘못 활용하면 촌스럽거나 눈에 멍든 것은 아니냐는 말을 들을 수 있으므로 톡톡 튀는 비비드 컬러를 사용해 더욱 과감하게 시도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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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본인의 얼굴 톤에 맞는 블루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한데 블루 아이 메이크업이 서툴다면 블루 계열의 컬러로 이루어진 아이섀도 팔레트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화이트나 베이지 컬러의 아이섀도를 눈두덩에 넓게 바른 다음 블루 아이섀도를 덧발라주고 경계가 생기지 않도록 자연스럽게 그라데이션 해주는 것도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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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컬러를 또렷하게 살려 포인트 섀도우를 준다. 눈꼬리 끝 부분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은데 블루 메이크업은 하얀 피부톤에 잘 어울리기 때문에 웜 톤 피부는 피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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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슬 아이라이너를 이용해 강렬하게 포인트를 주는 방법도 있다.

이때 홑꺼풀인 사람은 아이라이너가 충분히 바깥으로 보이도록 다소 두껍게 아이라이너를 채우고 쌍꺼풀이 짙은 사람은 언더라인에 채워 포인트를 주면 좋다.

블루 마스카라가 아직 어색하다면 일단 블랙 아이라이너와 블루 마스카라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블랙 마스카라 위에 블루 마스카라를 덧발라 조명 각도에 따라 나타나는 블루 포인트를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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