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손예진과 이영애, 그녀들에겐 '리즈' 시절이 없다! '급이 다른' 화보!
15.10.05 15:50
- 지금도 예전처럼 여전히 빛나게 아름다우니까.
패션 매거진 <제이룩>(JLOOK)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근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손예진과,
단발 머리로 변신하여 시크함과 매니쉬함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이영애의 가을 화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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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사로운 햇살이 내리쬐는 야외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여배우다운 깊고 풍부한 표정을 연출한 손예진은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투명 메이크업으로 특유의 맑은 느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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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화이트 앙고라 스웨터와 레드 컬러 톱을 레이어드 한 여성스러운 분위기와 관능적인 퍼 미니 드레스로 상반된 매력까지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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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전 영화 <클래식>에서 보여줬던 순수하고 청초한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소녀 같은 얼굴과 성숙한 이미지를 넘나들며 여전한 미모를 드러낸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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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긴 머리를 자른 단발 머리로 변신하여 그녀만이 표현할 수 있는 또 다른 장르의 시크함과 매니시함을 연출한 이영애의 화보 역시 이슈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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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속 그녀는 고운 피부와 가녀린 실루엣, 거기에 무심한 듯 카메라를 바라보는 절제된 눈빛으로 촬영장을 장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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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함과 보이쉬함을 넘나드는 이 색다른 화보 속에는 블랙, 그레이와 같은 모노톤 의상을 스타일링하여 차분한 룩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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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stylerising@hris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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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JLOOK, 노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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