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배우 전혜빈, 뷰티 프로그램 MC로 입담+센스 GOOD! '털털한 언니'로 다가와
15.12.10 13:31
배우 전혜빈이 뷰티프로그램 MC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뷰티스테이션-더쇼(The Show)>의 MC를 맡은 전혜빈은 일상 속 철저한 관리와 꾸준한 노력으로 만들어진 꿀 피부 비법, 건강미 넘치는 몸매 비결 등 리얼한 뷰티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하고 나누며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뷰티 바이블로 등극했다. 이 가운데 전혜빈의 훌륭한 애티튜드가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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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은 실생활에서 사용하고 있는 천연 화장품들을 현장에서 손수 만들며 비법을 전수하는 정성을 보이는가 하면,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메이크업과 스트레칭 방법, 유용한 팁을 이해하기 쉽도록 친절하게, 꼼꼼하게 알려주며 진행자로서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뷰티프로그램을 대표하는 메인 MC답게 의상이나 메이크업도 방송 분위기에 따라 각별히 신경 쓰고 있다는 관계자의 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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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유쾌한 애드립으로 웃음을 선사하고 벌칙 댄스도 흥겹게 응하는 등 전혜빈의 밝고 털털한 모습은 방송에 활기를 더했다는 평이다.
형식적인 MC가 아닌, 동네 언니처럼 친근하고 편안한 모습으로 시청자에게 다가가고자 한 전혜빈의 각오가 진정성 있는 자세와 노력으로 더욱 빛난 셈이다.
한편, 전혜빈은 오멸 감독의 새 영화 <인어전설>에서 전직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국가대표 선수 영주 역을 맡아 수중 발레 연기를 선보인다.
이 밖에도 영화 <우리 연애의 이력> 내년 개봉을 앞두고 있어 스크린 행보에 기대감을 싣고 있다.
전혜빈이 MC로 활약하고 있는 <뷰티스테이션-더쇼>는 매주 화요일 오전 7시 네이버 TV캐스트와 페이스북, 유튜브, 카카오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주연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stylerising@hrisi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