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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세젤예' 애프터스쿨 나나, "아름다움은 그냥 얻어지는게 아니다."

이주연l16.01.22 17:10

미국 온라인 영화사이트 ‘TC캔들러’(TC Candler)가 선정하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100 The Most Beautiful Face)'에 2014,2015년 2년연속 1위로 선정된 애프터스쿨 나나. 



그녀가 매거진 <쎄씨>와 만나 'color me beautiful'이라는 주제로 화보를 촬영했다. 

나나는 시즌 컬러인 핑크빛 로즈쿼츠와 블루 톤의 세레니티를 눈썹과 입술, 양 볼에 담는 트렌드 메이크업을 소화했다. 


화보를 담당한 에디터는 “뷰티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다. 새로운 트렌드에 촉을 세우고 민감하게 반응하며, 다양한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을 시도해 본인만의 스타일을 찾는 대담함을 보였다. 열심히 노력하고 공부하는 자세를 높이 산다.”고 나나를 만난 소감을 전했다. 

이어진 뷰티 인터뷰에서 나나는 

“신인 때는 잘 몰라도 마냥 귀엽다고 어필했던 것 같다. 하지만 이제는 모르면 안 되는 시기가 온 것 같다. 그래서 더 열심히 공부하고 관리한다.” 라며 그간의 노력을 내비쳤다. 


밥 다음으로 많이 먹는 건 비타민, 필라테스와 승마, EMS 트레이닝으로 몸매를 만들고, 아침 저녁으로 입욕을 즐긴다는 나나의 솔직한 뷰티 인터뷰는 <쎄씨> 2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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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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