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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이도저도 귀찮다면 이렇게만 입자! 러블리 데이트룩 & 캐주얼 놀이공원룩!

이주연l16.03.07 14:53

아직 꽃샘 추위가 가시지 않았지만 트렌드에 민감한 당신이라면 봄에 어울릴만한 패션 아이템들을 하나 둘씩 모으고 있을 것이다. 

이제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벚꽃 놀이와 뮤직 페스티벌, 피크닉 등 다른 계절보다 유난히 많은 야외 활동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편안하면서도 장소와 분위기에 어울리는 스타일링으로 봄나들이 기분을 만끽해보자.

◆ 남자친구와 데이트, 사랑스러운 러블리룩으로 연출

▲(왼쪽부터 시계방향)브릴리브, 바버, 롱샴, 프레드릭 콘스탄트, BNX
▲(왼쪽부터 시계방향)브릴리브, 바버, 롱샴, 프레드릭 콘스탄트, BNX

로맨틱룩을 완성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밝은 톤의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

핑크는 자칫하면 촌스럽게 느낄 수 있지만 이번 시즌 파스텔 컬러가 트랜드로 떠오르며 과하지 않으면서도 봄 분위기를 내기 충분하다. 

이 때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악세서리에 주목해보자. 아직까지 쌀쌀한 날씨에 필수품인 스카프는 프린트로 포인트를 주고 밝은 컬러의 주얼리를 매치하면 매력이 담긴 달콤한 로맨틱룩을 연출할 수 있다.
 

◆ 뮤직 페스티벌, 놀이공원 감각적인 캐주얼 룩으로 연출

▲(왼쪽부터 시계방향) BNX, 바버, 부테로, 브릴리브, 프레드릭 콘스탄트, 롱샴
▲(왼쪽부터 시계방향) BNX, 바버, 부테로, 브릴리브, 프레드릭 콘스탄트, 롱샴

친구, 가족, 연인과 가까운 교외로 나들이 계획을 했다면 감각적인 캐주얼 룩을 연출해보자. 

캐주얼 룩은 편안하고 활동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손쉽게 매치할 수 있다. 

하지만 캐주얼 아이템은 자칫하면 촌스러워 보일 수 있기 때문에 트렌디한 아이템을 선택하고 아이템간의 컬러 매치에 신경을 쓰면 된다. 
 





이주연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stylerising@hris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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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보이스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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