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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배우 전혜빈, '오해영'에서 '우연이'로. “무대를 기다리는 무용수 같은 기대감"

16.07.04 15:45

배우 전혜빈이 드라마 <또 오해영>에서 보여준 사랑스러운 매력과 달리 우수에 찬 눈빛 연기로 화보를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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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땐 그냥 대본대로 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갈수록 어렵다. 그래도 경험이 쌓일수록 불안은 덜어지는 것 같다. 일단 부딪혀 본다.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새 사람이 내 안에 들어와 있다."


"요즘 연기할 때는 무대 뒤에서 자기 차례를 기다리는 무용수처럼 설렘을 느낀다. 연기하는 순간의 즐거움을 느끼면서 스스로 다듬고자 할 뿐이다. 할 수만 있다면 이 일을 평생 하고 싶다."

전혜빈이 주연을 맡은 영화 <우리 연애의 이력>은 이별했지만 헤어지지 못하는 두 남녀의 웃픈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극 중 전혜빈은 할 말 다하는 까칠한 여배우 같지만 알고 보면 여린 성격의 소유자인 우연이 역을 맡아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이주연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stylerising@hris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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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나무액터스,맥스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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