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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썹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12.05.29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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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썹은 단순히 눈 위에 난 털이 아닌 땀이나 빗물이 흘러내려 눈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아 보호하는데, 예쁜 눈썹은 얼굴을 더욱 아름답게 만드는 역할까지 한다.
 
연예계의 대표적인 눈썹 미인 중 하나인 박지윤, 미간부터 촘촘히 이어지는 숱 덕분에 눈썹 화장이 필요 없다고 담당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밝혔을 정도다. 최근에는 눈썹의 숱을 치고 두께를 얇게 다듬어 더욱 여성스러운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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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셔니스타 김민희는 눈썹마저도 타고나게 패셔너블하다. 갈매기 모양의 개성 있는 아치형 눈썹을 가져서인지 어떤 메이크업도 자신의 것으로 새롭게 만드는 느낌을 준다. 강렬한 느낌의 어떤 패션 화보도 잘 소화하는 것으로 유명한데 여기에는 강한 인상을 주는 눈썹의 힘이 크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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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하나 하나 붓으로 그린 것처럼 정갈한 느낌을 주는 김태희의 눈썹, 대한민국 여성들이 가장 닮고 싶은 아름다운 눈썹으로 뽑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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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정작 김태희 본인은 약간의 짝짝이인 자신의 눈썹이 최대의 외모 콤플렉스라고 밝혀 충격을 주었다. 외모가 너무 완벽하다보니 조금의 비대칭도 용납되지 않는 것일까? 우리가 보기에는 너무 아름다운데 말이다.
 
관상학적으로 눈썹은 형제운, 대인관계운, 학운 등 전반적인 내용을 나타낸다고 한다.
 
진한 눈썹은 고집이 세고 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 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경향이 있고, 눈썹이 연한 사람의 경우는 말 솜씨가 좋고 누구와도 잘 어울리는 성향이 있다. 일자형 눈썹은 성격이 고지식하고 원칙주의적인 사람이며 초승달 눈썹은 대인운이 좋고 솔직한 성격이라 사람들이 주변에서 많이 도와주어 출세길이 어느 정도 보장된다고 할 수 있다. 팔자 눈썹은 감정의 높낮이가 심해서 종잡을 수 없지만 파워가 있어 리더십을 발휘한다고 한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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