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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50일 '놀라운' 죽음의 다이어트는…

12.06.07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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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올림픽을 50일 앞둔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크로아티아에서 '죽음의 다이어트'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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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센티에 45킬로 몸매를 가진 손연재가 어디서 더 뺄 살이 있나 싶지만, 리듬 체조는 가벼울수록 유리한 운동이다. 실제로 세계적인 리듬체조 선수들은 170센티 전후의 키에 40킬로그램 대라는 프로필을 가지고 있다.
 
보디라인으로 신체의 아름다움을 표현해야 하기에 다이어트는 숙명이라고 할 수 밖에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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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손연재는 올림픽을 위해 크로아티아에서 열리는 여름 전지 훈련에서 지옥의 다이어트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한다.
 
아무리 봐도 빠질 살이라고는 안 보이는 손연재, 어떻게 다이어트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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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조금이라도 칼로리가 높은 음식은 당장 아웃이다. 식단은 저칼로리의 샐러드, 요구르트, 과일, 닭가슴살 등으로 구성된다. 그리고 이렇게 허기진 식사를 하며 찜통 더위의 크로아티아에서 하루 7~8시간의 맹훈련을 받을 계획이다.

지독한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자신을 관리하는 손연재 선수, 지금의 이 고통이 런던 올림픽에서 큰 기쁨으로 돌아오기를 소망한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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