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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더위 속 나만의 스타일링, 편안하고 시원한 썸머 룩 연출 팁~!

15.05.28 11:44

- 아침마다 고민하는 "오늘 뭘 입지?" 



급격히 더워진 날씨와 큰 일교차로 인해 무엇을 입을까 더욱 고민되는 요즘이다. 더군다나 각종 피크닉과 야외 활동 등으로 여름 아이템들을 더욱 유심히 살펴보고 있을 터. 

그렇다면, 편안하고 시원함을 겸비한 일석이조의 썸머 룩 스타일링에 대해 알아보자. 


▲KUHO / MICHEL HERBELIN by Gallery O’clock / LOUIS QUATORZE by Gallery O’clock/ ROCKPORT
▲KUHO / MICHEL HERBELIN by Gallery O’clock / LOUIS QUATORZE by Gallery O’clock/ ROCKPORT

여름이 시작되면 매해 시원한 느낌을 주는 블루 컬러가 단연 먼저 떠오른다. 하지만 여기저기 비슷한 블루컬러 옷들 사이에서도 나만의 개성을 살리고 싶기 마련.

그렇다면 유니크한 패턴과 소재가 돋보이는 리조트 룩은 어떨까. 디자인의 깔끔함은 물론 소재의 독특함까지 더하여 누구나 쉽게 스타일링이 가능한 제품으로 선택하면 실패가 없다. 

또한 액세서리는 메탈 아이템으로 매치해 시각적으로 시원해 보이는 효과는 물론 산뜻해 보이는 센스까지 발휘하고, 외출이 잦은 여름에는 발이 편안한 웨지 힐을 착용하여 장시간 외출에도 피로감을 덜어줄 수 있도록 하자.




▲KUHO / Rosemont by Gallery O’clock / ESCADA by Gallery O’clock/ Ogram
▲KUHO / Rosemont by Gallery O’clock / ESCADA by Gallery O’clock/ Ogram

여름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미니멀한 민소매, 바람이 잘 통하는 린넨 소재의 와이드 팬츠와 원피스이다.

린넨 소재는 가벼울 뿐만 아니라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멋스러움을 느끼게 해준다. 여기에 가볍고 얇은 스트랩 시계를 착용한다.

얇은 스트랩 시계는 땀이 많이 나는 여름에 제격이며, 다른 아이템들과도 레이어링하여 브레이슬릿 처럼 착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마지막으로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민소매 티셔츠에는 귀여운 버드 프린트가 들어가 있는 에코백을 매치함으로써 머리부터 발끝까지 감각적이고 내추럴한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이주연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stylerising@hris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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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데크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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