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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윤여정-'손녀' 김고은의 케미는? [계춘할망] 5월 개봉

최재필l16.03.03 09:25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 윤여정과 김고은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계춘할망]이 최고의 혈육케미 탄생을 예고하며, 오는 5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계춘할망]은 12년의 과거를 숨긴 채 집으로 돌아온 수상한 손녀 혜지와 오매불망 손녀바보 계춘 할망의 이야기를 그린 가족 감동드라마. 여배우 윤여정과 김고은의 신선한 만남으로 지금까지 보지 못한 최강 케미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안겨주는 화제작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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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은 그동안 세련된 감각과 도회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나 영화 [계춘할망]에서 오매불망 손녀 생각만 하는 제주도의 해녀 할머니 ‘계춘’역으로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윤여정과 환상의 연기 호흡을 맞춘 배우는 [은교][차이나타운]으로 대한민국 영화계 블루칩으로 손꼽히는 배우 김고은. 최근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평범한 대학생의 생활 연기뿐만 아니라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김고은이 손녀 ‘혜지’역을 맡았다. 

12년만에 제주도 계춘 할머니 집으로 돌아온 손녀 ‘혜지’로 변신한 김고은은 속을 알 수 없어 예측 불가한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외에도 김희원, 신은정, 양익준, 최민호 그리고 류준열이 감초 조연으로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영화 [계춘할망]에서 할머니와 손녀로 만나 연기호흡을 펼친, 배우 윤여정과 김고은의 세대를 뛰어넘는 최고의 연기 앙상블은 영화 [집으로…]를 잇는 가족영화의 탄생을 예고한다.

[계춘할망]은 오는 5월 개봉한다.


-줄거리- 

12년만에 잃어버린 손녀를 기적적으로 찾은 해녀 계춘. 손녀 혜지와 예전처럼 단둘이 제주도 집에서 함께 살면서 서로에게 적응해간다.

그러나, 아침부터 밤까지 오로지 손녀 생각만 가득한 계춘과 달리 도통 그 속을 알 수 없는 다 커버린 손녀 혜지. 어딘가 수상한 혜지에 대한 마을 사람들의 의심이 커져가는 가운데 혜지는 서울로 미술경연대회를 갔다가 사라진다.

12년만에 혜지가 할망을 찾아온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할머니와 떨어져있던 시간 동안 혜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최재필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movierising@hris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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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시간벤처캐피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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