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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악의 운명적인 대결이 시작된다! [스타워즈:라스트 제다이] 메인 포스터 공개

17.11.15 09:19


12월 14일 전 세계 동시 개봉을 확정한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가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강렬한 색채가 돋보이는 압도적인 비주얼이 압도적인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는 비밀의 열쇠를 쥔 히로인 레이를 필두로 핀, 포 등 새로운 세대가 중심이 되어 거대한 운명을 결정지을 빛과 어둠, 선과 악의 대결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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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포스터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의 대대적인 흥행을 이끈 새로운 주역 레이, 핀, 포, 카일로 렌을 비롯해 오리지널 시리즈에서 활약한 루크 스카이워커의 압도적인 존재감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스타워즈] 시리즈 사상 최초로 사용된 영화의 테마 컬러인 붉은색 비주얼 또한 새로운 액션 블록버스터가 선보일 강렬함을 예고한다. 여기에 “선과 악의 전쟁, 거대한 운명이 결정된다”라는 문구가 이번 영화에서 충돌할 선과 악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예측하게 만들면서 과연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궁금증을 자극시킨다.

메인 예고편이 국내에서만 1천만 뷰, 전 세계에서 1억 2천 만 뷰 이상의 기록적인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공개되는 모든 것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메인 포스터 역시 이러한 관심에 열기를 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작품은 전 세계적인 기대감에 부응하는 더욱 거대한 스케일과 격렬한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극찬을 받은 완성도 높은 시나리오는 물론, 거대하고 치열한 전쟁 신과 새로운 볼거리에 대한 기대까지 높이며 올 겨울 반드시 봐야 할 최강의 블록버스터로서의 등극을 예고하고 있다. 더불어 이제껏 알지 못했던 자신의 새로운 힘을 발견하게 되는 레이를 비롯해 핀, 포 그리고 루크 스카이워커와 악의 세력인 스노크, 카일로 렌이 이번에는 또 얼마나 대단한 활약과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루크 역의 마크 해밀과 레이 역의 데이지 리들리, 핀 역의 존 보예가, 포 역의 오스카 아이삭과 아담 드라이버, 도널 글리슨, 앤디 서키스 등 명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또한 개성파 배우 베니치오 델 토로가 새로운 캐릭터를 선보일 것이라 눈길을 끈다. 특히 이번 영화는 ‘레아 공주’ 캐릭터로 스타워즈 팬들은 물론 전 세계 영화 팬들의 마음에 영원히 자리잡은 캐리 피셔가 지난 해 작고하기 전 남긴 마지막 작품으로, ‘스타워즈’ 시리즈에서 그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로 관객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편에서 감독으로 활약한 J.J. 에이브람스가 제작으로 참여하고, 향후 ‘스타워즈’ 시리즈 3부작 연출이 확정된 라이언 존슨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는 12월 14일 국내는 물론, 같은 주에 전 세계에서 일제히 개봉한다.



최재필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movierising@hris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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